큐레이터 살롱 첫 번째 시간 2018년 2월 28일 큐레이터 살롱

예술기획자, 예술행정가들이 자신의 관심사, 연구주제, 전시기획 아이디어 등을 발표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예술 플랫폼 <큐레이터 살롱>이 2018년 2월 28일 7:30pm에 시작됩니다. 두 번째 살롱은 2018년 3월 9일(금) 7:30pm에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발표내용> 
첫 번째 살롱(2월 28일) 발표 1. 최재원(“뮤지엄 붐_아부다비, 뉴욕, 베이징, 상하이” 2. 정필주(“2016 일본 세토우치 트리엔날레”)

두 번째 살롱(3월 9일) 발표 1. 권민주(“세계 주요 아트 페어의 특징: fiac, west bund”), 2. 김종헌(“세계 주요 아트 페어의 특징: art basel”)


<발표자 소개>
1. 최재원: 과학, 예술, 테크놀로지 분야 기초학문과의 결합을 통해 상상력의 깊이가 더해지는 다학제간 연구와 큐레이팅에 관심이 많다. 아트센터 나비 학예연구팀장, 코리아나 미술관 책임큐레이터로 활동했고,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 백남준 특별전 전시총감독을 역임하였다. 현재 고등과학원 초학제연구단 "MATTEREALITY"의 방문연구자(visiting research fellow)이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Curating International Diaspora" 후속 연구책임자이다.


2. 정필주: 예술사회학을 기반으로 한 전시기획, 평론활동을 한다. ‘다이얼로그 프로젝트’(일년만미슬관), ’시각난장 234‘(장안평 중고자동차매매단지), 한일 미디어 사진 교류 프로젝트 등을 기획했다. 도시재생,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서울시 문화예술 불공정상담센터 코디네이터로도 일하며, 1인 예술기획사 예문공 대표이다. 예술인복지/여성미술/문화예술에 대한 디지털화에 관한 다수의 논문과 기고글이 있다.


3. 권민주: 아트부산 사무국에서 지난 5년간 전시 기획 및 운영하였고 특히 해외 갤러리 및 해외 아트페어와의 교류를 통한 국제적인 프로그램 위주로 활동하였다. 뉴욕 Sotheby’s institute of Art에서 Art history를 수료하였고 현재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예술기획학과에 재학중이다.


4. 김종헌: The 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에서 Fine Arts 학사, Pratt Institute에서 Fine Arts 석사를 졸업했다. 뉴욕의 컨템포러리 갤러리 부디렉터로 작가 전시와 국내외 아트페어 전시를 진행했고, 뉴욕 퀸즈에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 ARPNY 프로그램 디렉터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였으며, Brooklyn Museum 홍보부에서 일했다. 예술인 복지재단 일자리 박람회 2015 아트 디렉터, 아트부산 2016 아트디렉터로 있으며 특별전 기획 및 전체 행사 운영 총괄을 했고, 현재 해외 공모전 플랫폼 Artdotz를 운영하고 있다.


<부대행사>
매 강연회 시작 1시간전부터 ‘컨셉추얼 연남’이라는 이름의 실험적 개념예술, 행위예술공연이 강연장과 동일한 공간에서 공개된다.앞으로 실험예술, 행위예술에 종사하는 작가들이 현재의 척박한 분위기를 극복하고 실험예술의 뿌리를 굳건히 내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컨셉추얼 연남’은 향후 진행될 큐레이터 살롱의 연계행사로서 월 1회 계속 진행될 것이다.


<행사정보>
•일시: 첫 번째 살롱: 2018년 2월 28일(수) / 두 번째 살롱: 3월 9일(금)
•시간 : 오후 7시 30분~9시 
•장소 : A.C.S.프로젝트룸_연남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567-42 영상빌딩 4층(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2번출구에서 도보 10분, 주차불가능)
•참가비 : 5천원(현장수납) 
•신청방법: 구글 링크 https://goo.gl/forms/yk0MrRE9DWZUWO4S2 (장소가 협소하므로 사전예약 필수)
•문의: artfestival2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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