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컨셉츄얼 연남 - 신제현 작가 컨셉츄얼 연남

실험적 개념예술, 행위예술들을 위한 플랫폼 <컨셉츄얼 연남(Conceptual Yeonnam)>이 2월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A.C.S. 프로젝트룸_연남에서 개최됩니다. 

첫 참여작가로 테이크아웃드로잉에서의 개인전 'English Order'(2015), 대안공간 루프에서의 기획전 '예술적 생존법 연구' 그리고 최근 강원국제비엔날레 2018등에서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온 신제현씨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컨셉츄얼 연남에 이어 오후 7시 30분부터는 큐레이터들의 콘텐츠 생산, 정보교류 플랫폼을 지향하는 <큐레이터 살롱>의 첫 번째 강연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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